7분 만에, 빈틈없는 첫 시안
사진과 문장만 넣으면 돼요. 디자인은 이미 완성돼 있어요.
만드는 동안 마주치게 될 세 가지예요.
다양한 디자인 모두 이대로 완성돼 있어요. 좌우로 넘겨서 골라보세요.
클래식
따뜻한 가든, 클래식 세리프
폰에서 만들다 PC에서 이어서, 제작내역에서 여러 개도 관리해요.
지금 만드는 챕터에 딱 맞는 설명과 질문을 건네요. 아래 말풍선이 몽투가 실제로 하는 말이에요.
지금은 «커버(메인)» 차례예요!
커버(메인)에 크게 보이는 문구와 대표 사진이에요. 사진 위로 눈·꽃잎 같은 «효과»도 넣을 수 있어요. 날짜·장소는 «예식일»·«오시는 길»에 넣으면 커버(메인)에도 자동으로 나와요.

“커버(메인) 글꼴을 바꾸고 싶어요”
많이 주시는 질문만 모았어요.
따로 저장하지 않으셔도 돼요. 편집을 멈추면 잠시 뒤 자동으로 저장되고, 위쪽 «저장됨» 표시로 확인할 수 있어요. 새로고침해도 이어서 편집돼요.
아니요. 디자인만 바뀌고 입력하신 내용은 그대로 유지돼요. 사진과 글은 새 디자인에 그대로 담기니 부담 없이 이것저것 골라보세요. 다만 직접 고르신 폰트·색은 새 템플릿 기본값으로 돌아가요.
갤러리에 최대 12장까지 넣을 수 있어요. 대표 사진, 신랑·신부 소개 사진, 마무리 사진은 갤러리와 별개로 각각 들어가요. 사진 한 장은 20MB까지, JPG·PNG·WEBP 형식이면 돼요. 20MB가 넘는 고화질 사진(30MB까지)은 자동으로 알맞게 줄여서 올려드려요.
신랑·신부는 지우는 대신 «숨김»으로 둘 수 있어요. 하객이 정성껏 남긴 글이라 영구적으로 지우지 않고, 언제든 다시 보이게 되돌릴 수 있게 했어요. 숨긴 글은 하객에게 보이지 않아요. 글을 남긴 하객 본인은 글을 쓸 때 정한 «글 비밀번호»로 직접 지울 수 있어요.
방명록과 참석 의사를 각각 3개까지만 받아볼 수 있고, 청첩장에 «체험판» 표시가 보여요. 만들기와 수정에는 제한이 없어요 — 끝까지 만들어 보고 결정하시면 돼요.

오늘도 219번, 기쁜 소식이 펼쳐졌어요
최근 24시간 동안 더데이즈에서 열린 화면 수예요
함께해 주신 분들
jh**** 님, 소중한 모바일 청첩장 제작을 축하드립니다. 두 분의 앞날에 행복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.